'1주년' 성장세 돌아본 킥플립⋯전국 투어로 열기 잇는다

입력 2026-01-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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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신예 킥플립(KickFlip)이 팬 콘서트 투어 공연을 앞두고 데뷔 1주년 기념 풍성한 콘텐츠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킥플립은 지난해 1월 20일 첫 번째 미니 앨범 '플립 잇, 킥 잇!(Flip it, Kick it!)'과 타이틀곡 '마마 세드 (뭐가 되려고)(Mama Said (뭐가 되려고?))'로 정식 데뷔했다. 지난해 5월 미니 2집 '킥 아웃, 플립 나우!(Kick Out, Flip Now!'), 9월 미니 3집 '마이 퍼스트 플립(My First Flip)'까지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한 세 장의 음반을 발매하고 지상파 음악방송 1위, 가요 시상식 신인상 수상 등 여러 성과를 거두고 'K팝 슈퍼 루키' 존재감을 빛냈다.

데뷔 1주년을 맞이한 킥플립은 20일 그룹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다양한 기념 콘텐츠를 게재했다. 당일 자정 축전 이미지, 1년 전과 비교하며 현재 변화한 스스로를 돌아보며 성장한 모습을 되짚어 보는 '1년 전 킥플립, 지금 킥플립ㅣKickFlip 데뷔 1주년' 영상을 공개했다. 오후 1시 20분에는 큰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적은 손 편지 이미지를 보여주고 위플립(팬덤명)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오후 6시에는 유닛곡 '하이퍼 슬라이드(Hyper Slide) (Sung by 계훈, 동화, 민제, 케이주)'(하이퍼 슬라이드), '굿 나잇(Good Night) (Sung by 주왕, 동현)'(굿 나잇)이 수록된 디지털 싱글 '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From KickFlip, To WeFlip)'을 발표했다. 멤버들이 작사, 작곡 크레디트에 이름 올린 두 신곡은 활기찬 에너지, 감미로운 보컬 매력을 담아 호응을 모았다. 또한 데뷔곡 '마마 세드 (뭐가 되려고?)' 안무를 추는 숏폼, 데뷔 초 오마주한 세컷 프레임 영상, 첫 팬 콘서트 현장을 포착한 비디오 등을 선보이며 팬심을 높였고 오후 9시에는 온라인 라이브로 뜻깊은 날을 장식했다.

킥플립은 17일~1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 홀에서 팬 콘서트 투어 '2026 킥플립 팬콘 [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2026 KickFlip FAN-CON [ From KickFlip, To WeFlip ])' 포문을 열었다. 전국 5개 도시에서 총 12회 공연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팬 콘서트 투어 중 광주, 청주, 대구 공연이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관심을 실감케 했다. 킥플립은 24일 오후 2시와 7시 부산 남구 드림씨어터에서 투어 열기를 잇고 팬들과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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