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투자운용, 여주 물류센터 개발사업 자산관리회사 선정

입력 2026-01-21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마스턴투자운용이 개발 예정인 여주 초대형 물류센터 조감도
▲ 마스턴투자운용이 개발 예정인 여주 초대형 물류센터 조감도

마스턴투자운용은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물류센터 개발 사업의 자산관리회사(AMC)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이 개발하는 물류센터는 지하 3층~지상 4층 규모의 A동∙B동 2개동으로 조성되며 연면적은 28만4220여㎡ 규모다. 해당 사업지는 오는 상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다. 준공은 2028년 말로 예정되어 있다.

사업지는 전통적인 물류 거점인 동남권역에 위치해 수도권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며 영동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망 이용이 편리하다.

이번 프로젝트는 마스턴투자운용 국내1부문 투자1본부가 주관하고 마케팅부문 프로젝트매니지먼트실과 긴밀히 협업하여 맺은 결실이자 회사의 올해 ‘마수걸이 딜’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받는다. 또한 파트너사의 높은 신뢰와 공동으로 진행해온 개발 사업들의 성과를 바탕으로 AMC로서의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는 “마스턴투자운용이 내부 부문간 협업을 통해 초대형 물류센터 프로젝트의 AMC로 선정되면서 본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을 통해 투자자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983,000
    • -1.53%
    • 이더리움
    • 4,422,000
    • -4.43%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2.04%
    • 리플
    • 2,844
    • -1.69%
    • 솔라나
    • 190,200
    • -2.71%
    • 에이다
    • 533
    • -2.02%
    • 트론
    • 443
    • -4.53%
    • 스텔라루멘
    • 317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20
    • -0.65%
    • 체인링크
    • 18,380
    • -2.08%
    • 샌드박스
    • 214
    • +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