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컴백 공연 추진, 전 세계 190개국 실시간 생중계 예고

입력 2026-01-19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방탄소년단(BTS). (사진제공=빅히트뮤직)
▲그룹 방탄소년단(BTS). (사진제공=빅히트뮤직)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발매와 함께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컴백 공연을 여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19일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 회의록 자료에 따르면, 하이브는 K헤리티지와 K팝 융합 공연을 위해 경복궁(근정문, 흥례문), 광화문 및 광화문 월대 권역(담장 포함), 숭례문 등에 장소 사용 허가 신청을 한 상태다.

하이브는 △K컬처 위상 상화 △글로벌 파급력 확보 △관광객 증가 및 국가 브랜드 가치 제고 △국가유산 보호 및 안전 관리 이행 책임 등을 명시한 신청서를 제출했다.

BTS의 광화문 공연이 성사된다면, OTT 등을 통해 전 세계 190개국, 3억 명의 가입자들에게 실시간 라이브 생중계가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사안은 20일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에서 심의된다. 하이브 측은 "장소와 일정 등에 대해 최종 결정되면 공식으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0,000
    • -1.36%
    • 이더리움
    • 2,963,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54%
    • 리플
    • 2,015
    • -0.93%
    • 솔라나
    • 124,000
    • -2.21%
    • 에이다
    • 380
    • -1.55%
    • 트론
    • 423
    • +1.68%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9.64%
    • 체인링크
    • 13,070
    • -1.51%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