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 'K-수출스타 500' 기업 해외인증 등 밀착 지원

입력 2026-01-19 1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천영길 원장(왼쪽부터)과 한국무역보험공사 장영진 사장, KOTRA 강경성 사장, 산업통상부 강감찬 무역투자실장, KIAT 민병주 원장, KEIT 전윤종 원장이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CL)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천영길 원장(왼쪽부터)과 한국무역보험공사 장영진 사장, KOTRA 강경성 사장, 산업통상부 강감찬 무역투자실장, KIAT 민병주 원장, KEIT 전윤종 원장이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CL)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산업통상부와 코트라가 추진하는 'K-수출스타 500 사업'에 참여해 수출 유망기업의 해외인증·기술규격 대응을 전담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K-수출스타 500 사업은 수출 1000만 달러 미만 기업 100개사를 5년간 매년 선발해 5대 수출지원기관의 집중 육성을 통해 수출 1000만 달러를 초과하는 수출스타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KCL은 이번 사업에서 기업들이 수출 과정에서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 국가별 해외인증 취득, 기술규격·표준 대응, 시험·평가·검증 등 원스탑 서비스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자동차·모빌리티, 반도체·2차전지, 바이오·의료 등 주요 산업군에서 축적된 글로벌 인증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시장 진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천영길 KCL 원장은 "해외인증은 단순한 절차가 아니라 수출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K-수출스타 500 사업을 통해 KCL은 우리 기업이 글로벌 시장의 기술장벽을 넘는 데 든든한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65,000
    • +0.12%
    • 이더리움
    • 3,142,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566,500
    • +2.26%
    • 리플
    • 2,042
    • -0.34%
    • 솔라나
    • 125,600
    • +0.4%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6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0.18%
    • 체인링크
    • 14,160
    • +1.14%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