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윈터 굿모닝 바오패밀리’로 매일 90명 판다 가족 체험 진행

입력 2026-01-1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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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바오(우)와 후이바오(좌)의 모습. (사진제공=에버랜드)
▲루이바오(우)와 후이바오(좌)의 모습. (사진제공=에버랜드)

에버랜드가 아침 야외 방사장을 뛰노는 바오 패밀리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도록 '윈터 굿모닝 바오패밀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9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판다들이 아침 기상 후 활발하게 움직이는 오전 9시부터 진행해 생동감 넘치는 바오패밀리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약 20분간 이어진다.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가 있는 판다월드는 물론 쌍둥이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머무르고 있는 세컨하우스까지 에버랜드에 있는 판다 가족을 모두 만날 수 있다.

특별 간식과 음료로 구성된 판다 카페 모닝 세트도 함께 제공돼 따뜻하고 든든하게 체험할 수 있다. 1월에는 현재 펼쳐지고 있는 '붕어빵 러쉬' 테마에 맞춰 붕어빵이 간식으로 나온다. 내달부터는 왓에버 시리즈 2월 테마인 '포춘마켓' 컨셉을 따라 포춘쿠키로 간식 메뉴가 변경된다.

'윈터 굿모닝 바오패밀리'는 에버랜드 모바일앱의 스마트예약을 통해 매일 90명까지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21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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