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설 연휴 ‘제주행 마일리지 특별기’ 띄운다

입력 2026-01-19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월 13~19일 매일 김포~제주 노선 대상
마일리지 사용 고객 편의성 제고

▲대한항공 A321neo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 A321neo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이 설 연휴를 맞이해 매일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띄운다.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스케줄로 특별기를 운영해 마일리지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19일 대한항공은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3일부터 7일간 마일리지 특별기를 매일 2편씩 총 14편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포~제주 노선 특정 시간대에 마일리지로 우선 발권이 가능하도록 마련됐다.

해당 특별기의 항공편은 여행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고객 수요가 높은 오후 시간대에 운항한다. 운항 일정은 김포발 오후 2시 50분, 제주발 오후 4시 55분이다. 이번 마일리지 특별기의 상세 운항 스케줄과 예약은 1월 19일부터 대한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좌석 공급난을 해소하고 고객들의 항공편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보너스 항공권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띄우기로 했다”며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마일리지를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K바이오 존재감↑…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폐막[JPM 2026]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대통령의 선언, 멈추지 않는 죽음[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上-①]
  • 머스크 “AI5 설계 거의 완료, AI6 시작”…삼성전자 파운드리 기대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12: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712,000
    • -2%
    • 이더리움
    • 4,765,000
    • -2.54%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0.28%
    • 리플
    • 2,913
    • -4.11%
    • 솔라나
    • 199,000
    • -5.51%
    • 에이다
    • 544
    • -6.85%
    • 트론
    • 473
    • +0%
    • 스텔라루멘
    • 317
    • -6.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650
    • -3.32%
    • 체인링크
    • 19,080
    • -5.68%
    • 샌드박스
    • 205
    • -9.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