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원, 창립 30주년...이태식 "미래 30주년 준비할 분기점"

입력 2026-01-15 1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태식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대표가 15일 서울 목동 사옥에서 열린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낭독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이태식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대표가 15일 서울 목동 사옥에서 열린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낭독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이태식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 대표는 15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2026년은 다가올 미래 30주년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말했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는 이날 서울 목동 사옥에서 열린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서른 살 한유원은 청년 정신으로 새로운 미래를 향해 도전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 30년간 한유원의 대표적인 성과와 역사를 언급하며 "어려운 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기관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임직원 여러분, 우리 기관의 성장에 아낌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신 중소기업인,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한다"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고객인 중소벤처·소상공인의 마케팅, 판로지원을 통한 성장 사다리 역할을 강화하고 국민에게 칭찬받고 일 잘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유원은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설립된 중소벤처, 소상공인 판로지원 전문기관이다. 설립 당시 ‘중소기업유통센터’였던 기관명은 기관의 역할과 사업 확대 등에 맞춰 2024년 11월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으로 변경됐다. 현재 한유원은 동행축제와 함께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소상공인 온라인판로 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이태식 대표이사를 비롯해 한유원 전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지난해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판로 지원에 앞장선 직원과 협력사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판 IRA’ 베일 벗었지만…반도체·배터리 업계 “시행령이 관건”
  • 與 “세제개편안 다양한 목소리 수렴…이달 말 정리 가능성”
  • 블룸버그 “레버리지 거품 빠진 코스피, 변동성 최악 국면 지났을 가능성”
  • 영업익으로 이자도 못 낸다…건설 한계기업 5년 새 62→173곳
  • 맥북 품은 삼성에 ‘중국산’ 맹추격⋯커지는 노트북 OLED 시장
  • 실적 꺾였는데 몸값 1조 거론…범한메카텍, SMR로 승부[IPO 엑스레이]
  • 이란, 미국에 호르무즈 합의 조건 제시…美 “경기 아직 안 끝나” [종합]
  • 미국, 미사일 부족에 아시아 납품도 연기…한반도 방공망까지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28,000
    • -0.01%
    • 이더리움
    • 2,703,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4,900
    • +0.13%
    • 리플
    • 1,459
    • +0.21%
    • 솔라나
    • 107,700
    • +2.38%
    • 에이다
    • 277
    • -1.42%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90
    • +2.76%
    • 체인링크
    • 11,720
    • +0.34%
    • 샌드박스
    • 58.77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