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이준석, '특검' 회동 [포토로그]

입력 2026-01-13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양당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특검법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양당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특검법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양당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특검법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양당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특검법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양당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특검법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양당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특검법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양당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특검법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양당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특검법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양당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특검법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양당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특검법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양당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특검법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양당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특검법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양당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특검법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양당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특검법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양당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특검법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양당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특검법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양당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특검법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양당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특검법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양당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특검법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양당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특검법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양당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특검법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양당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특검법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양당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특검법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속가능경영 ‘공시 시대’…전문가들 “투자·경영 판단과 연결해야” [2026 GSSF]
  • "나무호 공격체, 이란산 대함미사일 가능성...고의성 판단 어려워"
  • 잠실야구장에 내린 팅커벨 비…동양하루살이 도대체 언제? [해시태그]
  • SK하이닉스 이·퇴직률, 대기업 중 두 번째로 낮아…1위 기업은 [데이터클립]
  • 단독 태광그룹,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추진…‘커머스·콘텐츠’ 시너지로 덩치 키운다
  • ‘30만전자·224만닉스’ 또 사상 최고…SK하이닉스, 1조달러 클럽 입성[종합]
  • 성과급 합의했지만 여전한 후폭풍…DX 단위 재협상 가능성ㆍ상법 리스크까지
  • “혁신은 증명됐다”…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다음 과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49,000
    • -3.23%
    • 이더리움
    • 3,042,000
    • -3.37%
    • 비트코인 캐시
    • 503,000
    • -3.82%
    • 리플
    • 1,954
    • -2.74%
    • 솔라나
    • 122,900
    • -3%
    • 에이다
    • 353
    • -2.49%
    • 트론
    • 550
    • -1.08%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3.81%
    • 체인링크
    • 13,720
    • -3.58%
    • 샌드박스
    • 103
    • -3.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