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상생·통합 위한 지혜 경청"

입력 2026-01-12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신년을 맞아 국내 주요 종교 지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국민 통합에 대한 의견을 듣는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국내 주요 종교 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 '종교와 함께 국민통합의 길로'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오찬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천태종 총무원장 덕수스님,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스님 등 불교계 인사들과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박승렬 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등 기독교계가 참석한다.

천주교에서는 서울대교구 정순택 대주교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주교가 참석할 예정이다. 원불교 나상호 교정원장, 유교 최종수 성균관장, 천도교 박인준 교령, 한국민족종교협의회 김령하 회장도 함께한다.

강 대변인은 "새해를 맞아 국민 통합과 사회적 신뢰 회복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분열과 갈등을 넘어 상생과 통합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종교계의 지혜와 역량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서울 집값 86주 연속 상승…'역대 최장' 文정부 넘어서
  • 30대·40대·50대 남성, 절반 이상이 '비만' [데이터클립]
  • 2026 가을야구 진출팀 확정
  • 반도체가 되살린 증시…코스피 사흘 만에 반등·코스닥 4%대 급등
  • 김정관 산업장관 “알래스카 LNG, 상업적 합리성 있어야만 추진”
  • 단독 빈 상가·오피스 3.3만가구 전환…국토부 용역도 ‘사업성 한계’ [공급대책, 현실의 벽]
  • 중수청 1900명 규모로 출범, 청장 없이 차장·지방중수청장만 내정
  • 오늘의 상승종목

  • 10.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75,000
    • +0.97%
    • 이더리움
    • 3,665,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419,300
    • +1.04%
    • 리플
    • 2,029
    • +0.25%
    • 솔라나
    • 160,200
    • -0.19%
    • 에이다
    • 334
    • +0.3%
    • 트론
    • 457
    • -0.65%
    • 스텔라루멘
    • 297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50
    • -1.51%
    • 체인링크
    • 19,420
    • -0.31%
    • 샌드박스
    • 60.47
    • +2.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Digital Asset $35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357
    • 2 Orbio 인기지수 313
    • 3 Moonriver 인기지수 300
    • 4 SOON Infra 인기지수 29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7M · 유통량 113% D-68
    • Capricorn $19.1M · 유통량 53% D-21
    • Scroll $2.5M · 유통량 51% D-2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