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덱스, 바자회에 400만원 투척⋯"TV에서 노트북까지, 잘 샀다!"

입력 2026-01-10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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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출처=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방송인 덱스가 바자회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보였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가 개최된 가운데 덱스가 통 큰 씀씀이를 보였다.

이날 바자회의 첫 번째 손님은 기안84의 절친 덱스였다. 기안84는 “덱스가 물건을 잘 안 산다. 그런데 이날은 작정하고 챙겨 왔더라”라고 전했다.

덱스는 코쿤이 준비한 의상에 특히 관심을 보였다. 또한 전자제품에 관심이 많다고 밝히며 코쿤의 노트북과 TV에도 눈독을 들였다.

바자회가 손님으로 붐빌 때까지 물건을 고르던 덱스의 정산금은 무려 376만원이었다. 옷 11벌, 모자 10개, TV, 노트북 등 양손 무겁게 떠나던 덱스는 “좋은 일 하는 것이니 400만원 입금하겠다”라고 쿨한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기안84는 “저래도 엄청 싸게 산 거다. TV랑 노트북만 해도 500만원이 넘는 걸 싸게 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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