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46.1/1446.5원, 2.2원 상승..독일 CPI 하락+미국 금리 상승

입력 2026-01-07 0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권거래소에서 6일(현지시간) 트레이더가 주가를 살피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6일(현지시간) 트레이더가 주가를 살피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상승했다. 독일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를 밑돈데다, 미국 국채금리 상승이 영향을 미쳤다. 앞서 독일 통계청은 지난해 12월 CPI가 전년동월대비 1.8%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2.0%)를 밑돈 것이며, 전월(2.3%)보다도 낮아진 것이다. 미국채는 주요 기업 회사채 발행과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의 역대 최대 규모 매도 등 영향을 받았다.

6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46.1/1446.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4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45.5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2.2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56.65엔을, 유로·달러는 1.1687달러를, 달러·위안은 6.980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0: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13,000
    • +1.12%
    • 이더리움
    • 3,177,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557,500
    • +1.73%
    • 리플
    • 2,041
    • +1.49%
    • 솔라나
    • 128,400
    • +2.72%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532
    • +0.19%
    • 스텔라루멘
    • 216
    • +1.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2.07%
    • 체인링크
    • 14,370
    • +2.5%
    • 샌드박스
    • 108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