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美 라스베이거스는 지금 CES 준비 중 [CES 2026]

입력 2026-01-04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 외벽에 CES 옥외광고가 설치돼 있다. (박민웅 기자 pmw7001@)
▲미국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 외벽에 CES 옥외광고가 설치돼 있다. (박민웅 기자 pmw7001@)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 전시장 외벽에 대형 옥외간판이 걸리며 행사 준비가 한창이다.

올해 행사는 ‘혁신가들의 등장(Innovators Show UP)’이라는 주제로, 160여 개 국 43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차세대 인공지능(AI) 솔루션과 사업 전략을 공유한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 전경 (박민웅 기자 pmw7001@)
▲미국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 전경 (박민웅 기자 pmw7001@)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그룹 등 853개 기업이 참여한다.

특히 피지컬 AI가 최대 화두로 떠오른 만큼 관련 기술 다수를 이룰 전망이다. AI가 로보틱스와 결합해 제조·건설·물류·서비스 등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적용된 솔루션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87,000
    • +0.79%
    • 이더리움
    • 2,674,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13%
    • 리플
    • 1,512
    • -1.18%
    • 솔라나
    • 105,400
    • +0.29%
    • 에이다
    • 270
    • -1.46%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50
    • -0.38%
    • 체인링크
    • 11,590
    • -0.6%
    • 샌드박스
    • 58.84
    • -1.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