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 외벽에 CES 옥외광고가 설치돼 있다. (박민웅 기자 pmw7001@)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 전시장 외벽에 대형 옥외간판이 걸리며 행사 준비가 한창이다.
올해 행사는 ‘혁신가들의 등장(Innovators Show UP)’이라는 주제로, 160여 개 국 43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차세대 인공지능(AI) 솔루션과 사업 전략을 공유한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 전경 (박민웅 기자 pmw7001@)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그룹 등 853개 기업이 참여한다.
특히 피지컬 AI가 최대 화두로 떠오른 만큼 관련 기술 다수를 이룰 전망이다. AI가 로보틱스와 결합해 제조·건설·물류·서비스 등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적용된 솔루션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