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 (삼성물산)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사장)는 3일 신년 메시지를 통해 “기존 관성을 넘어 과감한 실행과 기술 중심의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T)을 활용한 효율 제고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 대표는 “2026년은 불확실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AI·에너지 수요 확대 등 새로운 기회를 바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신사업 성과 창출을 본격화해야 하는 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안전을 최우선 경영 원칙으로 삼아 중대재해를 근본적으로 제거하며 역동적인 도전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