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2025년 마지막 날도 한파 지속…서울 체감온도 -14도

입력 2025-12-30 2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기상정보.(기상청 홈페이지)
▲서울 기상정보.(기상청 홈페이지)

2025년의 마지막 날인 31일 수요일에도 매서운 한파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아침 기온은 -12도에서 0도 사이로 떨어지고, 낮 기온도 -5도에서 5도에 머물 것으로 예보됐다. 평년보다 전반적으로 약 5도 낮은 수준이다.

현재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경북 북동 내륙·산지에는 한파 특보가 발효 중이며,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은 영하 5도 아래로 내려가겠다. 강한 바람까지 더해지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체감온도는 -14도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눈 소식도 있다. 충남 서해안에는 새벽까지, 전라 서해안에는 오전까지 눈이 내리겠고, 늦은 밤부터는 경기 남서부와 충남 내륙에도 눈발이 날릴 가능성이 있다. 예상 적설량은 1㎝ 미만이다.

미세먼지는 북서풍 유입과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국 모든 지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해상에서는 동해와 서해 앞바다의 물결이 0.5∼2.0m, 남해 앞바다는 0.5∼1.5m로 일겠다. 먼바다의 경우 동해 1.5∼4.0m, 서해 0.5∼3.5m, 남해 0.5∼2.5m의 파고가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평화헌법’ 벗어던진 日… 글로벌 시장서 K-방산과 ‘진검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50,000
    • +0.51%
    • 이더리움
    • 3,475,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93%
    • 리플
    • 2,106
    • -1.77%
    • 솔라나
    • 127,300
    • -1.62%
    • 에이다
    • 367
    • -2.39%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62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3.12%
    • 체인링크
    • 13,710
    • -2.07%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