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출근길 기온 '뚝 '…아침 최저 -8도 '쌀쌀 '

입력 2025-12-29 1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내일(30일) 서울의 최저기온이 -3도, 경기 파주와 강원 대관령이 -8도를 기록하는 등 다소 쌀쌀한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8∼3도, 낮 최고기온은 0∼9도로 예상된다.

평년(최저 -11∼0도, 최고 1∼9도)보다는 다소 높거나 비슷하겠으나 하루 새 아침 기온이 5∼10도가량 떨어져 춥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오전까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전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린 비와 눈의 영향으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전날 유입된 국외 미세먼지 영향으로 강원권·충북·전남·제주권은 새벽까지, 대구·경북은 아침까지, 부산·울산·경남은 오전까지 '나쁨'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영화 ‘호프’ 나홍진 감독 “걸어온 길 또 가고 싶지 않아 우주로 향했다”[문화人터뷰]
  • 네이마르→호날두 오열⋯한국 축구도 마주한 월드컵의 '벽' [이슈크래커]
  • 올여름 신작…갈색여치의 습격 [해시태그]
  •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 해"…여성 비율, 남성의 2배 [데이터클립]
  • 하반기도 AI 메모리가 성장판…HBM4·2나노가 삼성 실적 좌우
  • 삼전 사상 최대 실적에도 외인 2.9조 탈출…코스피, 7600선으로 후퇴
  • 엔비디아ㆍ애플 삼킨 삼성전자…세트 부진 뚫고 AI 생태계 최고 포식자 등극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80,000
    • +1.49%
    • 이더리움
    • 2,659,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356,400
    • -0.06%
    • 리플
    • 1,681
    • -0.06%
    • 솔라나
    • 121,400
    • +0.41%
    • 에이다
    • 267
    • -1.48%
    • 트론
    • 497
    • +0.81%
    • 스텔라루멘
    • 288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3.92%
    • 체인링크
    • 11,800
    • -0.17%
    • 샌드박스
    • 74.12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