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 리포트] “세아베스틸지주, 스페이스X와 함께 성장 가능…목표가 상향”

입력 2025-12-24 0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아베스틸지주

SpaceX와 함께 성장 가능할 것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영향으로 목표주가 상향

SpaceX 상장 시 SST 성장 속도 빨라질 것

주가 단기급등은 부담되나 아직은 고평가 영역 아님

이재광


◇아이씨티케이

이제는 PUF 보안 기술을 주목해야 할 때

2026년부터 개화될 PUF 기술

양자컴퓨터 시대에 부각될 PUF 기술

손세훈, 목진원


◇디어유

C팝 아티스트 입점 본격화

2026년 마진 개선 본격화

C팝 라인업 확장 속도 UP

QQ뮤직 버블 서비스 개선 지속

황지원


◇넥스트에라 에너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전력공급 고민 해결사로 부상

안정적인 캐쉬카우 FPL + 성장 동력원인 NEER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고민을 여러모로 충족시켜줄 수 있는 NEER

이미 보유한 인프라 통해 미국 전력시장의 황금기 누릴 수 있을 전망

전유진, 장호


◇아모레퍼시픽

본업 성장 흐름 지속

4Q25에도 COSRX 제외한 본업 서구권 매출은 견조한 성장 지속

중국 오프라인 매장 정리하며 매출 하락 불가피하나 흑자 기조 유지

브랜드와 지역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사로 변화 중

정한솔


◇지에프씨생명과학

바이오 소재 수요 확대, 내년 실적 정상화

데이터 중심 바이오 소재 플랫폼의 경쟁력

2025년 부진: 인허가 지연 + 상장/확장 비용 선반영

2026년 도약: 실적 정상화 + 프리미엄 글로벌 브랜드 파트너쉽

한송협


◇토모큐브

독보적 기술이 상업적 결실로 이어지는 구간

3D 시료 비파괴 정량 분석을 위한 인프라로서의 HT 가치 부각

대형 오가노이드 분석의 독보적 유일성과 글로벌 기업 프로젝트

2026년 BEP 달성, 2027년 실적 퀀텀 점프 전망

한송협


◇더블유게임즈

웅크렸던 거인이 기지개를 켜다

M&A를 통한 성장성 확대 전략

공격적인 마케팅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김학준


◇LG전자

오래된 달력을 넘기는 마음으로

4Q25E Preview: 단기 실적 부침 딛고 도약 기대

목표주가 115,000원으로 상향

조현지


◇카카오게임즈

가능성은 있는 2026년이지만..

근원적인 경쟁력 훼손으로 실적 부진과 주가 하락

2026년 기대 신작은 존재, 관건은 일정 불확실성

섣부른 투자는 주의하자

정호윤, 황인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84,000
    • +1.92%
    • 이더리움
    • 3,419,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23%
    • 리플
    • 2,055
    • +0.69%
    • 솔라나
    • 125,200
    • +1.05%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0.77%
    • 체인링크
    • 13,690
    • +0.51%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