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 지원 봉사활동

입력 2025-12-2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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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투자증권 장병호 대표이사(가운데)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 한화투자증권 장병호 대표이사(가운데)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장병호 대표이사와 임직원 60여 명은 19일 서울 관악구 삼성동 일대 2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연탄 약 2000장과 김장김치 400kg, 쌀 200kg을 전달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연탄 약 1만6000장을 추가로 후원할 계획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승인 WM추진팀 팀장은 “현장에서 이웃을 직접 만나며 작은 도움이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사랑의 온기를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취약계층의 겨울철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해피피플에 방한용품과 생필품 등 총 3000만 원 상당의 물품도 전달했다.

장병호 대표이사는 “임직원이 함께 상생의 가치를 실천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 확대해 ‘함께 멀리’라는 사회공헌 철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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