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 속았수다' 인기에 제주도 해녀박물관...관람객 급증

입력 2025-12-17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폭싹 속았수다' 포스터
▲'폭싹 속았수다' 포스터

제주시 계좌읍에 있는 제주도해녀박물관 관람객이 올해 20만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제주도는 올해 들어 지난달 말까지 해녀박물관 관람객이 18만9293명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13만9771명보다 35.4%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관람객 중 25.9%인 4만8997명은 외국인이다.

외국인 관람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 3만835명보다 58.9%나 늘었다.

제주도는 넷플릭스 드라마 '폭락 속았수다'의 인기에 힘입었다는 것.

따라서 세계 각국 문화기관과 협력해 해녀 문화를 꾸준히 홍보하며 제주해녀에 대한 관심을 높여왔다.

해녀박물관은 또 '해녀를 만나다', '불턱 토크쇼', '해녀바당 작품전', '제주 해녀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서소문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붕괴 사고…3명 사망·3명 부상 [종합]
  • 선거기간 휴직하는 선관위 직원, 방학기간 복직하는 교사 [이슈크래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름값 아닌 '이곳'에 쓴다 [데이터클립]
  • 카메라 앞에 선 정용진, 세 차례 머리 숙여⋯“모든 건 제 잘못”[종합]
  • 코스피, 8천피 탈환 ‘사상 최고치’⋯기관 9111억원 순매수
  • ‘속도보다 온도’⋯HBM5 승부처 된 냉각 기술 경쟁
  • 국토부, 비아파트 공급 확대 드라이브…"현장 의견 지속 반영"[종합]
  • 삼전·닉스 2배 ETF 출격… 유동성·보수 등 내세워 시장 선점
  • 오늘의 상승종목

  • 05.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34,000
    • -1.18%
    • 이더리움
    • 3,130,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522,500
    • +0.77%
    • 리플
    • 2,000
    • -0.99%
    • 솔라나
    • 125,700
    • -1.72%
    • 에이다
    • 361
    • -1.1%
    • 트론
    • 558
    • +1.45%
    • 스텔라루멘
    • 221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1.7%
    • 체인링크
    • 14,130
    • -0.7%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