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총리실 소통총괄비서관에 김희순 청년정책기획관

입력 2025-12-0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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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급 전보 (사진제공=총리실)
▲국장급 전보 (사진제공=총리실)
총리실은 9일 소통총괄비서관에 김희순 청년정책기획관을 임명하는 등 국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김희순 신임 소통총괄비서관은 1973년생으로 경남 남해 출신이며 한국외대 영어과와 서울대 행정학석사, 미국 시러큐스대 국제관계학석사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42회로 공직에 입문해 포항지진진상규명 및 피해구제지원단장, 평가관리관, 국정과제관리관, 중소벤처기업부 옴부즈만지원단장, 청년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김진곤 규제총괄정책관은 1974년 대구 출신으로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43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기획총괄과장(공직복무관리관실), 법무감사담당관, 사회정책총괄과장(사회복지정책관실), 농림국토해양정책관, 개발협력지원국장, 규제총괄정책관 등 주요 보직을 맡으며 정책 기획·감사·조정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갖췄다.

권용식 개발협력기획국장은 1971년 서울 출신으로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학 석·박사, 국방대 안보정책학석사, 방송통신대 법학과 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41회로 포항지진진상규명 및 피해구제지원단장, 민정민원비서관, 총무기획관, 평가총괄정책관, 의전비서관 등을 거치며 정부 운영·정책평가·위기 대응 등에서 풍부한 경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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