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대한항공이 글로벌 감각을 갖춘 인재를 뽑을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다음달초부터 대대적인 하반기 채용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채용인원은 지난해 수준과 비슷한 200여명 수준이다.
채용은 서류전형과 실무면접, 인성ㆍ직무능력검사, 영어구술테스트 및 임원 면접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응시자의 조직 적응력과 진취성, 창의력, 표현력이 중점적인 평가 요소가 될 전망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채용에서는 진취적인 성향과 국제적 감각, 성실성 등 회사 인재상을 중점적으로 평가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