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체크카드, ‘소비복권 시즌2’ 시행

입력 2025-12-04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토스뱅크가 체크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소비 리워드 프로그램 ‘소비복권 시즌2’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결제 금액에 따라 제공되는 차별화된 복권 종류와 높아진 당첨 금액으로 시즌1의 높은 고객 호응을 이어갈 방침이다.

소비복권 시즌2는 2027년 1월 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시즌2는 한층 높아진 혜택으로 돌아왔다. 고객 선호도가 높았던 이벤트의 구조를 고도화하고 고객들의 리워드 실질 체감 가치를 높였다. 결제 금액에 따라 일반, 실버, 골드 등 차등적으로 지급되는 복권은, 최대 5만 원까지 즉시 당첨금 지급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는 토스뱅크 체크카드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체크카드로 결제할 때마다 복권 1개를 자동으로 받는다. 하루 최대 10번의 결제 건까지 복권을 받을 수 있다. 단, 1회 결제 금액이 100원 이하이거나 각종 세금 납부, 상품권이나 선불카드, 선불전자지급수단을 구매하거나 충전하는 경우엔 제외된다. 또 후불교통 등 즉시 결제가 일어나지 않는 거래도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총 12개월간 진행된 시즌1 이벤트에만 총 660만 고객이 참여했다. 이 기간 고객들이 긁은 복권은 3억7000만 장, 당첨금은 총 10억 원이 지급됐다. 국내 체크카드 소비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고객 참여율을 이끌어내며 토스뱅크의 대표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660만 고객이 참여하며 일상 속 소비가 재미와 혜택으로 돌아오는 것을 경험했던 이벤트였던 만큼 한층 강화된 혜택으로 시즌2를 준비하게 됐다”며 “고객의 소비 행동을 보다 세밀하게 반영해 리워드 만족도를 높인 만큼 고객들의 결제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토허구역 ‘세 낀 집’ 거래 숨통…갱신 땐 실거주 2029년까지 유예
  • 8월 車수출·생산·내수 '트리플 감소'⋯하계휴가·파업 직격탄
  • 연준, 트럼프 압박에도 3년 만에 금리 인상…추가인상도 시사 [종합]
  • 美 긴축 전환에 한은도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커진다
  • 뉴욕증시, 연준 3년2개월 만의 금리인상에 하락…다우 1.21%↓[종합]
  • 태풍 '두쥐안' 방향 튼다…예상 경로 조정
  • 반토막 난 전력기기株…AI 속도조절론에도 수주는 ‘역주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14: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94,000
    • +1.75%
    • 이더리움
    • 3,363,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304,500
    • +1.47%
    • 리플
    • 1,786
    • +0.73%
    • 솔라나
    • 137,400
    • +3.62%
    • 에이다
    • 271
    • +1.5%
    • 트론
    • 462
    • +0.87%
    • 스텔라루멘
    • 252
    • +4.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0.78%
    • 체인링크
    • 15,340
    • +3.86%
    • 샌드박스
    • 46.9
    • +1.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