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69.2/1469.6원, 1.95원 상승..BOJ 금리인상 시사

입력 2025-12-02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가 10월 30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도쿄/로이터연합뉴스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가 10월 30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도쿄/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상승했다. 일본 중앙은행이 12월 기준금리 인상을 시사함에 따라 일본과 미국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했기 때문이다. 앞서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BOJ) 총재는 아이치현 나고야시에서 열린 강연에서 “기준금리 인상 장단점을 검토해 적절히 판단하려고 한다”고 말한 바 있다.

1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69.2/1469.6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2.4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69.9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1.9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55.47엔을, 유로·달러는 1.1608달러를, 달러·위안은 7.0726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59,000
    • +1.59%
    • 이더리움
    • 3,146,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524,500
    • -0.47%
    • 리플
    • 2,025
    • +1.15%
    • 솔라나
    • 128,300
    • +1.83%
    • 에이다
    • 364
    • +0.28%
    • 트론
    • 549
    • +1.67%
    • 스텔라루멘
    • 220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10
    • +1.06%
    • 체인링크
    • 14,150
    • +1.51%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