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한우가 반값’ 롯데마트, 4일부터 연말 ‘통큰세일’ 개막

입력 2025-12-02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직원들이 '통큰세일' 행사를 홍보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직원들이 '통큰세일' 행사를 홍보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가 4일부터 7일까지 연말 결산 프로모션 ‘통큰세일’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마트 통큰세일의 대표상품으로는 논산∙완주∙하동 등 전국 산지에서 수확한 설향 품종의 통큰 딸기(500g/팩/국산)가 있다. 행사 카드 결제 시 50% 할인된 7000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1일 1인 2팩 한정으로 운영된다.

‘1+등급 한우(각 100g/냉장/국내산)’는 전 품목을 50% 할인한다. 대표 상품 ‘1+등급 한우 등심(100g/냉장/국내산)’은 할인가 7990원에, ‘1+등급 한우 국거리/불고기(각 100g/냉장/국산)’는 34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미국산 초이스 부채살(100g/냉장/미국산)’은 2490원에, ‘국내산 돼지고기 등갈비(100g/냉장)’는 1990원에 판매한다.

인기 농산물과 수산물도 990원, 9990원 특가 라인업으로 선보인다. 일반 파프리카보다 껍질이 얇아 부드럽고 단 맛이 강한 ‘트리밸리 파프리카(개/국산)’와 ‘팽이버섯(360g/봉/국산)’은 각 990원에 판매하며, ‘작아도 맛있는 체리(450g/팩/칠레산)’,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6~10입/팩/국산)’는 9990원에 제공한다. 또 통영 양식장 사전계약으로 올해 첫 ‘제철 大(대)방어회(300g내외/냉장/국산)’를 판매한다.

강혜원 롯데마트·슈퍼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통큰세일’은 올 한 해 동안 롯데마트를 사랑해주신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한 행사"라며, "유통의 본질인 가격과 품질로 보답한다는 원칙 아래,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대규모 혜택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29,000
    • +7.23%
    • 이더리움
    • 3,277,000
    • +3.6%
    • 비트코인 캐시
    • 359,800
    • +20.21%
    • 리플
    • 1,903
    • +18.94%
    • 솔라나
    • 125,100
    • +3.9%
    • 에이다
    • 293
    • +11.41%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61
    • +6.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8.09%
    • 체인링크
    • 15,620
    • +5.9%
    • 샌드박스
    • 64.56
    • +1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