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LIVE] 아침 영하권 강추위…밤부터 충남·서해안·제주 눈비

입력 2025-12-02 0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요일인 2일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고,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아 종일 춥겠다. 밤부터는 충남·전북 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눈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5도, 낮 최고기온은 1∼13도로 예보됐다. 전날보다 기온이 5도 안팎 내려가며 중부지방과 경기내륙·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5도 안팎까지 떨어지겠다. 낮 기온도 평년보다 낮겠고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지역별 예상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2도 △수원 -1~3도 △춘천 -4~5도 △강릉 2~9도 △청주 1~5도 △대전 0~7도 △세종 0~5도 △전주 2~7도 △광주 2~8도 △대구 2~8도 △부산 5~12도 △울산 2~11도 △창원 3~10도 △제주 7~11도로 전망된다.

밤부터는 충남 서해안과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 제주도에 비나 눈이 시작돼 3일 새벽 중부 내륙과 전남 서해안 등으로 확대되겠다. 서해5도는 1~5㎝, 충남 서해안은 3~8㎝의 적설이 예상된다.

특히 밤 사이 충남북부내륙과 다음날 새벽 경기남부서해안에는 0.1cm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해상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물결이 0.5∼2.0m로 일겠다. 먼바다는 동해 1.0∼4.0m, 서해 1.0∼3.0m, 남해 1.0∼2.5m로 매우 높게 일겠고, 동해안은 너울성 파도가 강하게 밀려오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외인 44조 ‘팔자’에도 오른 코스피…외국인 삼전 매수로 흐름 바뀔까
  • 벌써 3번째 대체공휴일…2026 부처님오신날 모습은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생체시계 되돌려라”…K바이오, 200兆 항노화 연구 활기
  • 대법, '옵티머스 펀드 판매' NH투자증권에 대한 금융당국 제재 취소..."단정적 판단 제공 안 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54,000
    • +0.23%
    • 이더리움
    • 3,165,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2.26%
    • 리플
    • 2,034
    • +0.49%
    • 솔라나
    • 129,300
    • +1.41%
    • 에이다
    • 372
    • +0.54%
    • 트론
    • 542
    • +1.5%
    • 스텔라루멘
    • 218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0.09%
    • 체인링크
    • 14,410
    • +1.05%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