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 새 수장에 박남영 부사장

입력 2025-12-01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남영 신임 삼성물산 패션부문장. (사진제공=삼성물산 패션부문)
▲박남영 신임 삼성물산 패션부문장. (사진제공=삼성물산 패션부문)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성과주의 인사 기조 아래 수장을 교체했다.

1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박남영 전략기획담당 부사장을 신임 패션부문장으로 위촉했다.

박남영 신임 부문장은 1993년 삼성그룹 여성공채 1기로 입사해 2019년부터 삼성물산 패션부문에서 빈폴사업부장, 해외상품 2사업부장 등을 역임했다. 2023년부터 전략기획담당 부사장을 맡다가 이번 인사로 부문장 자리에 올랐다. 패션사업 전반의 다양한 직무를 두루 경험한 패션 전문가로 꼽힌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관계자는 “성과주의 인사원칙에 따라 실적에 기여가 크면서도 미래형 패션 사업을 주도할 적임자로 박 부사장을 신임 패션부문장으로 위촉했다”며 “기획 및 전략수립에 탁월한 면모를 보였으며, 자체 브랜드 육성과 글로벌 사업까지 폭넓은 보직을 맡으며 성과를 입증해 왔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30,000
    • +3.75%
    • 이더리움
    • 3,590,000
    • +4.94%
    • 비트코인 캐시
    • 339,400
    • +0%
    • 리플
    • 1,963
    • +7.98%
    • 솔라나
    • 154,200
    • +6.2%
    • 에이다
    • 309
    • +5.46%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68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2.13%
    • 체인링크
    • 16,920
    • +4.64%
    • 샌드박스
    • 51.28
    • +5.2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