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제주 향토음식’ 급식 한상차림으로 선보인다

입력 2025-12-01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향토정찬' 프로젝트⋯급식 통해 지역 전통 식문화 홍보

▲CJ프레시웨이 급식 메뉴 향토정찬 한상차림 (사진제공=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 급식 메뉴 향토정찬 한상차림 (사진제공=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는 제주 지역의 고유한 식문화를 급식 메뉴로 재해석한 ‘향토정찬’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의 이번 프로젝트는 제주 음식에 담긴 정성과 이야기를 급식 서비스와 연결해 한 끼 식사를 통해 지역 식문화를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 프로젝트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 향토음식 부정숙 명인 등이 참여했다.

이 프로젝트는 급식장의 대량조리 환경에서는 조리가 쉽지 않던 향토음식을 재해석해 조리법을 표준화한 것이 핵심이다. 제조 상품 기획을 담당하는 ‘MSC상품팀’과 메뉴·상품 개발을 맡고 있는 ‘R&D센터’가 수개월간 협업한 끝에 △돌문어 고구마 영양밥 △삼겹살무찜 △고사리잡채 △무고기볶음 △양파마늘종장아찌 5종 메뉴를 완성했다.

CJ프레시웨이는 급식 뿐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밀키트, 반조리 등 간소화 상품으로도 제품을 개발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향토정찬은 제주 향토음식을 급식 한 끼로 풀어낸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을 통해 급식장을 단순 식사 공간이 아닌, 식문화와 콘텐츠를 함께 누릴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건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6] [기재정정]벌금등의부과
[2025.12.18] [기재정정]벌금등의부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887,000
    • -2.1%
    • 이더리움
    • 4,760,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873,000
    • -0.46%
    • 리플
    • 2,962
    • -2.63%
    • 솔라나
    • 199,100
    • -5.55%
    • 에이다
    • 550
    • -5.5%
    • 트론
    • 460
    • -2.75%
    • 스텔라루멘
    • 323
    • -3.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120
    • -3.3%
    • 체인링크
    • 19,180
    • -6.12%
    • 샌드박스
    • 202
    • -7.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