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10월 유럽서 81540대 판매…전년 대비 1.4% 감소

입력 2025-11-25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 2026년형 투싼.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 2026년형 투싼. (사진=현대차)

현대차·기아가 10월 유럽 시장에서 총 81540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월 대비 1.4% 역성장을 기록했다.

25일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달 41137대, 기아는 40403대를 판매했다. 각각 0.8%, 2.0% 줄어든 수치다. 두 회사의 합산 유럽 시장 점유율은 7.5%로 전년 대비 0.5%포인트 낮아졌다.

현대차는 투싼 9959대, 코나 6717대, i10 3877대 등이 판매를 견인했다. 기아는 스포티지 11960대, 씨드 6271대, EV3 5463대 등이 주력 모델로 집계됐다.

친환경차 실적도 집계됐다. 현대차는 투싼(6535대), 코나(5275대), 인스터 2704대 등 하이브리드·플러그인·전기차 판매가 꾸준했다. 기아는 EV3(5463대), 니로(3635대), EV4(1410대) 등이 주력으로 나타났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09]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881,000
    • -2.02%
    • 이더리움
    • 4,762,000
    • -3.43%
    • 비트코인 캐시
    • 874,500
    • -0.11%
    • 리플
    • 2,984
    • -1.87%
    • 솔라나
    • 198,500
    • -5.52%
    • 에이다
    • 548
    • -5.52%
    • 트론
    • 459
    • -2.55%
    • 스텔라루멘
    • 322
    • -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130
    • -2.33%
    • 체인링크
    • 19,030
    • -6.67%
    • 샌드박스
    • 199
    • -7.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