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그룹, ‘휴머나이즈월’ 한정판 기념품 제작

입력 2025-11-17 1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일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폐막식서 ‘럭스틸 마우스패드’ 무료 배포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폐막식에서 동국씨엠 직원들이 방문객에게 ‘휴머나이즈 월 럭스틸 마우스패드’를 나눠주고 있다. (사진제공=동국제강그룹)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폐막식에서 동국씨엠 직원들이 방문객에게 ‘휴머나이즈 월 럭스틸 마우스패드’를 나눠주고 있다. (사진제공=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그룹은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폐막식을 맞아 서울 시민들을 대상으로 메인 조형물 ‘휴머나이즈 월’에 쓰인 소재 ‘럭스틸’을 활용한 한정판 마우스 패드 500개를 기념품으로 나눴다고 17일 밝혔다.

휴머나이즈 월은 영국 출신 세계적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과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의 협업으로 탄생한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메인 조형물이다.

가로 16m, 세로 90m 초대형 구조물을 곡선 구조로 휘어지게 표현하고, 컬러강판 1428장을 조각보처럼 이어 붙여 각 부분마다 메시지를 담았다.

동국제강그룹은 휴머나이즈 월이 가진 메시지와 조형물에 대한 감상이 서울 시민에게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럭스틸에 휴먼나이즈 월 표면 디자인을 인쇄한 한정판 마우스패드를 제작했다.

토마스 헤더윅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총감독은 “비엔날레의 가장 어렵고 놀라운 부분을 환상적으로 만들어 준 동국제강그룹에 감사하다”며 “향후 진행할 프로젝트에도 럭스틸 적용을 적극 검토할 것”이라 말했다.

동국제강그룹 역시 이번 프로젝트 참여를 계기로 토마스 헤더윅과의 협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상장사 3곳 중 1곳 '연중 최저가'…급락장에 844개 종목 신저가
  • 3분기 상용직 17만명 늘었지만, 75%가 60대↑…20·30대는 감소
  • 오늘(8일) 안세영 코리아오픈 결승⋯경기 시간ㆍ중계 채널은?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16,000
    • +0.05%
    • 이더리움
    • 3,053,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39,900
    • -4.76%
    • 리플
    • 1,581
    • +0.13%
    • 솔라나
    • 121,800
    • -0.73%
    • 에이다
    • 246
    • -1.99%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06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2.61%
    • 체인링크
    • 14,690
    • +0.07%
    • 샌드박스
    • 57.69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9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