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8기' 라방 불참한 광수♥정희, 달달한 모습 공개됐다⋯손 잡고 꿀 뚝뚝 "내 첫째 애기"

입력 2025-11-13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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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정희, 광수. (출처=유튜브 채널 ' SBS Plus 스플스' 캡처)
▲'나는 솔로' 28기 정희, 광수. (출처=유튜브 채널 ' SBS Plus 스플스' 캡처)

‘나는 솔로’ 28기의 현커 광수와 정희의 달달한 모습이 공개됐다.

13일 유튜브 채널 ‘SBS Plus 스플스’에는 ‘나는 솔로’ 28기 돌싱 현커특집 ‘솔로리액션’영상에 공개됐다.

영상에는 전날 방송된 ‘나는 솔로’를 통해 공개된 최종 커플 28기 광수와 정희, 영철과 영자가 등장해 리액션에 나섰다. 특히나 광수와 정희는 같은 날 방송된 막방 기념 라이브 방송에 참석하지 않았기에 더욱 관심이 쏠렸다.

가장 먼저 등장한 것은 광수였다. 뒤이어 광수는 “저는 첫째 애기가 생겨버렸다”라며 여자친구 정희를 소개했고 두 사람은 다정하게 서로를 끌어안으며 현실 커플의 면모를 뽐냈다.

특히 두 사람은 리액션이 진행되는 내내 각자 앉아 있는 영철, 영자와 달리 맞잡은 손을 놓지 않는 등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광수는 정희가 등장할 때마다 박수를 치며 “예쁘다”라고 말했고 정희가 눈물 흘릴 때는 안타까움에 어쩔 줄 몰라하기도 했다.

이렇게 사랑이 넘치는 커플이지만 그들도 교제 중 한차례 이별을 맞이했다고 고백했다. 광수는 “제가 상처를 많이 받았다. 제가 센 여자를 제대로 골랐다. 이런 감정이 오랜만이라, 원래는 외롭지도 않았는데 너무 외롭고 힘들더라”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러던 와중에 스스로 저를 차더니 스스로 연락이 왔다. 저희가 한 4주 헤어져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정희는 “1화 방송이 나가고 오빠 나온 부분만 계속 돌려보고 있더라. 이건 아닌 것 같아서 다시 연락했다”라며 “비 온 뒤 땅이 굳는 것처럼 더 단단해졌다”라고 전했다.

또한 “저희는 넷이 같이 논다. (광수의)아이가 고3인데 정말 착하다. 저희 아이는 8살이니까 동생처럼 잘 돌봐주고 넷이서 잘 놀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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