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 HD현대 회장, 건설기계 현장 첫 방문…“기술 인재가 곧 미래”

입력 2025-11-13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D현대사이트솔루션 공동대표 겸임 후 첫 방문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12일 충북 음성군 HD현대건설기계 글로벌 교육센터를 방문해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는 모습. (HD현대 SNS.)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12일 충북 음성군 HD현대건설기계 글로벌 교육센터를 방문해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는 모습. (HD현대 SNS.)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HD현대건설기계 글로벌 교육센터를 방문해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정 회장이 건설기계 부문 대표를 맡은 뒤 첫 현장 방문이다.

13일 HD현대 SNS에 따르면, 정 회장은 전날 충북 음성군 HD현대건설기계 글로벌 교육센터를 찾았다.

정 회장은 2026년 국제기능올림픽 중장비정비 분야 출전을 준비하는 선수단 3명을 격려하고 훈련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

정 회장이 그룹 내 건설기계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현대사이트솔루션 공동대표를 겸임하게 된 이후 해당 사업부를 찾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HD현대는 정 회장이 국가대표들과 어깨동무하며 함께 촬영한 사진도 공개했다. 정 회장은 선수단에게 "기술 인재의 성장이 곧 대한민국의 미래"라며 "기업의 역할은 여러분 같은 인재들이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게 돕는 것"이라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12연패 vs 8연패, 프로야구 연패·연승이 미치는 영향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73,000
    • -2.21%
    • 이더리움
    • 2,916,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423,400
    • -6.53%
    • 리플
    • 1,915
    • -3.28%
    • 솔라나
    • 118,900
    • -2.86%
    • 에이다
    • 339
    • -3.14%
    • 트론
    • 517
    • +0%
    • 스텔라루멘
    • 376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70
    • -2.15%
    • 체인링크
    • 13,220
    • -3.01%
    • 샌드박스
    • 100
    • -2.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