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뉴이프, 치매극복선도기업 지정…“치매 인식 개선 공로 인정”

입력 2025-11-12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대교뉴이프)
(사진제공=대교뉴이프)

시니어 라이프 솔루션 전문기업 대교뉴이프가 중앙치매센터로부터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대교뉴이프의 데이케어센터와 방문요양센터가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선정된데 이어 본사가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추가 지정된 것으로 치매 인식 개선과 예방∙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추진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중앙치매센터의 치매극복선도단체 제도는 기업이나 기관 등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시키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6일 서울시 관악구 대교타워에서 개최된 치매극복선도기업 현판 전달식에는 대교뉴이프, 중앙치매센터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정 의미와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교뉴이프는 치매 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전 임직원이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는 등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됐다.

또한 현장 중심의 기억증진∙인지훈련∙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인지∙정서∙신체 기능을 통합적으로 자극하는 자체 개발 콘텐츠를 보급해 노쇠 예방, 치매 예방, 잔존 기능 유지에 기여하고 있다.

대교뉴이프 관계자는 “이번 지정으로 대교뉴이프가 지향하는 시니어 친화적 사회 구현의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에 힘써 시니어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70,000
    • -0.43%
    • 이더리움
    • 3,387,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58%
    • 리플
    • 2,138
    • -1.2%
    • 솔라나
    • 140,400
    • -2.09%
    • 에이다
    • 404
    • -2.42%
    • 트론
    • 518
    • +0.58%
    • 스텔라루멘
    • 242
    • -2.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40
    • -1.54%
    • 체인링크
    • 15,270
    • -2.12%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