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 [포토]

입력 2025-11-05 12: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이사 등이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시삽 세리머니를 하고있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이사 등이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시삽 세리머니를 하고있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이사 등이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박수를 치고있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이사 등이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박수를 치고있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가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가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이사 등이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이사 등이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이사 등이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이사 등이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이사 등이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이사 등이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이사 등이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시삽 세리머니를 하고있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이사 등이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시삽 세리머니를 하고있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이사 등이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이사 등이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5일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에서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이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서울시는 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노후화된 서소문 업무지구를 녹지·문화·업무를 결합한 복합지구(총 154만㎡)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서소문빌딩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9179㎡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 6월 준공이 목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38,000
    • -0.83%
    • 이더리움
    • 3,004,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3%
    • 리플
    • 2,015
    • -1.52%
    • 솔라나
    • 126,100
    • -1.48%
    • 에이다
    • 383
    • -1.29%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29%
    • 체인링크
    • 13,150
    • -1.2%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