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2000억원 규모 '핵융합 핵심기술 연구시설'...전북도 유치나서

입력 2025-10-31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비롯한 전북 지역 국회의원들이 '새만금에 떠오르는 인공태양' 슬로건 아래 핵융합 연구시설 유치 성공기원 결의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도)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비롯한 전북 지역 국회의원들이 '새만금에 떠오르는 인공태양' 슬로건 아래 핵융합 연구시설 유치 성공기원 결의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도)

전북도가 차세대 원자로 개발사업인 핵융합연구시설 유치에 나섰다.

전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핵융합 핵심기술개발과 첨단인프라 구축사업의 연구시설 부지로 새만금산단을 제안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에 선정되면 2027∼2036년 핵융합 기술개발에 3500억원, 싫증인프라 구축에 8500억원 등 1조2000억원이 투입된다.

선정 부지는 11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인공 태양'으로 불리는 핵융합은 태양에서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인공적으로 재현해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술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26,000
    • -2.69%
    • 이더리움
    • 2,492,000
    • -5.43%
    • 비트코인 캐시
    • 286,200
    • -4.89%
    • 리플
    • 1,665
    • -2.69%
    • 솔라나
    • 104,100
    • -6.38%
    • 에이다
    • 231
    • -4.15%
    • 트론
    • 497
    • -0.4%
    • 스텔라루멘
    • 291
    • -8.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30
    • -4.54%
    • 체인링크
    • 11,370
    • -5.64%
    • 샌드박스
    • 78.78
    • -7.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