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 민간 최대 규모 ‘2025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 성황리에 개최 [포토]

입력 2025-10-30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엄윤미 아산나눔재단 이사장이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민간 최대 규모 창업경진대회인 2025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이하 정창경) 데모데이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여명(왼쪽부터) 여명거리 대표, 현종현 하이드로엑스팬드 대표, 엄 이사장. 김상윤 스냅스케일 대표, 윤거성 펄스애드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산나눔재단)
▲엄윤미 아산나눔재단 이사장이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민간 최대 규모 창업경진대회인 2025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이하 정창경) 데모데이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여명(왼쪽부터) 여명거리 대표, 현종현 하이드로엑스팬드 대표, 엄 이사장. 김상윤 스냅스케일 대표, 윤거성 펄스애드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산나눔재단)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민간 최대 규모 창업경진대회인 2025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이하 정창경) 데모데이 행사장이 참관객으로 북적이고 있다. (사진제공=아산나눔재단)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민간 최대 규모 창업경진대회인 2025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이하 정창경) 데모데이 행사장이 참관객으로 북적이고 있다. (사진제공=아산나눔재단)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민간 최대 규모 창업경진대회인 2025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이하 정창경) 데모데이에서 참관객들이 개척 메시지 갤러리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산나눔재단)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민간 최대 규모 창업경진대회인 2025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이하 정창경) 데모데이에서 참관객들이 개척 메시지 갤러리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산나눔재단)

정창경은 글로벌 진출과 기후위기 대응, 다양성 등 시대적 과제에 도전하고 기존 창업생태계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시도를 하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해왔다. 이날 1500여명의 참관객이 모인 정창경 데모데이는 6개월 간 액셀러레이팅을 마친 스타트업 중 결선에 오른 팀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글로벌 트랙, 다양성 트랙, 기후테크 트랙, 예비창업 트랙 등 4개 트랙에서 총 23개 창업팀이 경합을 펼쳤다. 사진제공=아산나눔재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 낙폭 확대
  •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나흘째…투표율 86% 돌파
  • 소비자단체 “스타벅스 충전금 조건 없이 환불해야” 목소리 가열
  • “99년식 시빅서 테슬라로”…캐나다 흔든 K잠수함, 정부·군·한화 ‘60조 총력전’
  •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IPO…'양산 체력'이 공모 평가 가른다 [IPO 엑스레이]
  •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수차례 보고⋯보강 후 강도, 설계치 상회”
  • 美·이란, 호르무즈·고농축 우라늄 문제 원칙 합의…“최종 승인까진 며칠 더”
  • "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 금융당국,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주의 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55,000
    • +0.45%
    • 이더리움
    • 3,153,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523,500
    • -1.13%
    • 리플
    • 2,026
    • -0.34%
    • 솔라나
    • 128,200
    • -0.7%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547
    • +0.92%
    • 스텔라루멘
    • 228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1.2%
    • 체인링크
    • 14,190
    • -0.84%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