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자립준비청년과 '공감의 시간' 가져

입력 2025-09-30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진이 작가 초청 토크콘서트⋯사회적 지원 모색

▲29일 전북 전주시 카페 양화소록에서 진행된 안아드림 토크콘서트에서 허진이작가가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29일 전북 전주시 카페 양화소록에서 진행된 안아드림 토크콘서트에서 허진이작가가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가 29일 전북 전주시의 한 카페에서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안아드림'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 지역 공공기관들이 2021년부터 함께 추진해 온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 '드림 O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보육원에서 성장해 자립한 경험을 담은 에세이 '비밀에 기대어'의 저자 허진이 작가가 초청됐다.

허 작가는 '세상을 바꾸지 않아도 괜찮아'라는 주제의 강연과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참석한 청년들과 교감했다.

또한, 청년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공유하고 사회적 지원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자립준비청년은 우리 공동체의 미래를 이끌 주역"이라며 "이들이 외롭지 않고 꿈을 향해 노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3,000
    • +0.15%
    • 이더리움
    • 3,150,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552,000
    • -2.21%
    • 리플
    • 2,031
    • -1.69%
    • 솔라나
    • 125,700
    • -0.95%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15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2.55%
    • 체인링크
    • 14,130
    • -0.84%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