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도약계좌, 내달 14일까지 가입 신청…“12월이 마지막 기회”

입력 2025-10-29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금원 “가입 청년, 만기까지 5년간 혜택 유지”

▲서금원 CI (사진제공 =서민금융진흥원)
▲서금원 CI (사진제공 =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은 다음 달 3일부터 14일까지 청년도약계좌 11월 가입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청년도약계좌는 매월 취급은행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신청 후 가입요건을 확인한 뒤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이번에 가입 대상으로 안내 받은 1인 가구는 다음 달 20일부터~12월12일까지, 2인 이상 가구는 12월1일부터~12월12일까지 계좌를 개설(영업일만 가능)할 수 있다. 취급은행은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IBK기업·부산·iM(구 대구)·광주·전북·경남은행 등 10곳이다.

청년의 중장기 자산형성 지원을 위한 청년도약계좌는 만기 5년 동안 매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납입하면 정부가 월 납입분에 대해 정부 기여금을 추가로 지급하는 적금 상품이다. 만기 시에는 은행 이자(금리 4.5%~6.0%)와 비과세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28일 기준 누적 242만3000명이 계좌를 개설해 누적 가입 인원 240만명을 달성했다

청년도약계좌는 올해 12월 가입신청 기간을 마지막으로 신규가입이 종료될 예정이다. 청년도약계좌를 가입한 청년은 가입일로부터 만기 시까지 5년 동안 혜택이 유지된다. 내년 6월부터는 청년미래적금이 출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14,000
    • +1.7%
    • 이더리움
    • 3,197,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
    • 리플
    • 2,117
    • +2.17%
    • 솔라나
    • 134,600
    • +3.86%
    • 에이다
    • 398
    • +3.11%
    • 트론
    • 437
    • -0.68%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2.46%
    • 체인링크
    • 13,890
    • +3.27%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