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인스타그램서 또 YG 언급

입력 2025-10-24 0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박봄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박봄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2NE1(투애니원) 박봄이 또다시 YG엔터테인먼트를 공개 저격했다. 23일 박봄은 인스타그램에 “YG에서 성형해준 적이 없고 피부과도 내 돈으로 다녔다”며 “외모를 놀림거리로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또 “YG 곡을 거의 내가 썼는데 돈도 안 주고 크레딧에도 이름이 없다”며 정산과 대우에 불만을 드러냈다.

전날에도 박봄은 양현석 대표를 ‘사기·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히며 “2NE1 활동 수익금을 받지 못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2NE1 활동 정산은 이미 완료됐고 해당 고소장은 실제 접수되지 않았다”며 “박봄은 현재 치료와 회복에 전념 중”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영화 얼굴’ 안성기, 향년 74세로 영면⋯시대의 상처 연기로 껴안아(종합)
  •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AI 지향⋯진정한 동반자 선언"
  •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4대 그룹' 총출동…정의선 "中서 생산·판매 늘릴 계획" [한중 정상회담]
  • 단독 중기부, AI 업무 떼 자율조직으로…‘인공지능확산추진단’ 신설
  • 석 달 만에 33% 급등…삼성·하이닉스 시총 1300조 돌파
  • 한국, 실체 없는 AI 혁신⋯피지컬로 승부하라 [리코드 코리아①]
  • IBK기업은행, 자회사 도급구조 뜯어 고친다⋯노란봉투법 선제 대응
  • 단독 LG전자, 伊 SAT와 ‘졸음운전 감지 솔루션’ 상용화 앞뒀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5 15: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150,000
    • +1.14%
    • 이더리움
    • 4,581,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962,000
    • +3.22%
    • 리플
    • 3,086
    • +3.14%
    • 솔라나
    • 196,500
    • +0.92%
    • 에이다
    • 579
    • +0.52%
    • 트론
    • 428
    • +0.71%
    • 스텔라루멘
    • 337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30,710
    • +12.61%
    • 체인링크
    • 19,620
    • +1.08%
    • 샌드박스
    • 174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