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소속사, "양현석 고소장 사실 아냐"⋯팬들도 걱정 "제발 건강하길"

입력 2025-10-23 1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박봄SNS)
(출처=박봄SNS)

투애니원(2NE1) 박봄에 대한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박봄의 소속사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박봄의 2NE1 활동 관련 정산은 이미 완료된 상태”라며 “SNS에 올린 고소장은 접수 사실이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박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고소장을 공개했다. 피고소인은 양현석으로 활동 수익을 지급하지 않았다며 그 금액이 1002003004006007001000034 64272e조억 원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는 고소인이 정당하게 받아야 할 수익”이라며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산 내역을 제공하지 않았고 고소인에게 단 한 차례의 정당한 지급도 이뤄지지 않았다”리고 적었다.

그러나 박봄의 이러한 주장에도 누리꾼들은 오히려 걱정하는 반응을 보였다. 박봄의 건강 상태가 많이 나빠진 것 아니냐고 우려한 것.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박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라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박봄은 2009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인 투애니원(2NE1)으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6년 갑작스럽게 해체하며 아쉬움을 남겼으나 지난해 데뷔 15주년을 맞아 재결합에 성공,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그러나 박봄은 지난 8월 건강상 문제로 투애니원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33,000
    • +0.55%
    • 이더리움
    • 3,177,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566,500
    • +1.34%
    • 리플
    • 2,031
    • +0.2%
    • 솔라나
    • 130,300
    • +2.44%
    • 에이다
    • 377
    • +2.72%
    • 트론
    • 543
    • +0.56%
    • 스텔라루멘
    • 222
    • +3.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1.51%
    • 체인링크
    • 14,780
    • +4.3%
    • 샌드박스
    • 110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