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창립 58주년 기념 'Only One 주거래 법인적금' 출시

입력 2025-10-22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Only One 법인적금 출시 기념  (사진제공=BNK부산은행)
▲Only One 법인적금 출시 기념 (사진제공=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창립 58주년을 맞아 약 580억 원 규모, 최고 연 5.0% 금리의 'Only One 주거래 법인적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법인 고객 전용 특판 적금으로, 가입 기간은 1년이다. 월 최대 580만 원(1년 최대 6,96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으며, 판매 기간은 2026년 3월 31일까지다. 한도(1,000좌)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2.00%이며, 창립 58주년 기념 우대금리 0.30%p가 모든 가입 고객에게 제공된다. 여기에 거래실적에 따라 최대 2.70%p의 추가 우대금리가 적용돼 최고 연 5.00%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거래실적 우대금리는 △대출 △정기예금 △입출금 평잔 △외환 △신용(체크)카드 등 5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각 항목 달성 시 최대 1.70%p, 전 항목 달성 시 추가 1.00%p의 '주거래 우대금리'가 더해진다.

BNK부산은행은 지난 6월 개인 고객 대상 'Only One 주거래 우대적금'을 선보인데 이어, 이번엔 법인 고객을 위한 맞춤형 주거래 상품을 내놓으며 고객군별 차별화 전략을 강화했다.

강석래 BNK부산은행 기업그룹고객장은 "창립 58주년에 맞춰 법인 주거래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상품을 고민한 결과 이번 적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주거래 중심 금융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 달 만에 또 뒤집힌 세제…정책 신뢰 흔들고 시장 혼란 가중
  • 단독 HD현대중공업 노사 임단협 교섭 결렬…노조, 2일부터 부분파업
  • 9월 유류할증료, 얼마나 뛰나 봤더니… [그래픽]
  • 반도체 호황에 내년 821조 '슈퍼예산'…성장페달 더 밟는다
  • 단독 하이트진로, '기린' 생맥주 공급가 11% 인상…외식 술값 부담 커지나
  • 단독 대미투자 확대 속 한국 전문직 전용 ‘E-4 비자’ 입법전…美로펌과 하반기 자문 계약
  • 8월 수출, 3개월 연속 900억달러 돌파…반도체 209% 폭증이 견인
  • 김용범 퇴진에 ‘경제라인’ 재편 불가피…민생·통상·성장전략 이끌 새 책사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9.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99,000
    • -1.3%
    • 이더리움
    • 3,351,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340,400
    • -0.18%
    • 리플
    • 1,868
    • -2.15%
    • 솔라나
    • 138,100
    • -3.29%
    • 에이다
    • 271
    • -1.09%
    • 트론
    • 448
    • -2.4%
    • 스텔라루멘
    • 243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0.74%
    • 체인링크
    • 15,510
    • -1.08%
    • 샌드박스
    • 49.46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