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삼성월렛 머니’ 온라인결제 다날PG로 제공…1800만 이용자 편의 증대

입력 2025-10-21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 기업 다날이 '삼성월렛 머니' 온라인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제공=다날)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 기업 다날이 '삼성월렛 머니' 온라인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제공=다날)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 기업 다날은 '삼성월렛 머니' 온라인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15일 출시된 삼성월렛 머니는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에 탑재된 디지털 지갑 삼성월렛의 새로운 선불 충전형 결제 수단으로, 은행 계좌와 연계돼 간편결제, 송금, ATM 입·출금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결제할 때마다 자동으로 쌓이는 '삼성월렛 포인트'를 다시 결제에 쓸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이에 따라 다날은 2019년 '삼성페이 오프라인 휴대폰결제' 단독 제공에 이어 삼성월렛 머니 온라인결제 최초 제공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그간 축적한 운영 노하우 및 결제·보안 인프라를 바탕으로 소비자와 온라인 가맹점 중간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결제 가교 역할을 수행해나갈 계획이다.

현재 주요 온라인쇼핑몰, LCC 항공사, 삼성월렛 선물하기 등에서 다날-삼성월렛 머니 결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제휴 가맹점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다날 관계자는 "올해 국내 일평균 선불 서비스 이용 규모는 사상 최초 1조 원을 넘어서며 빠른 성장세에 있고, 다날의 자체·제휴 서비스도 시장에서 활발히 전개 중”이라며 "1800만 명 이상이 쓰는 디지털지갑 삼성월렛의 새로운 머니·포인트 서비스가 선불 시장의 중심이 되도록 다방면으로 협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백현숙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552,000
    • +2.05%
    • 이더리움
    • 4,690,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901,000
    • -1.21%
    • 리플
    • 3,097
    • +1.74%
    • 솔라나
    • 210,900
    • +1.05%
    • 에이다
    • 598
    • +3.1%
    • 트론
    • 446
    • +1.36%
    • 스텔라루멘
    • 341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180
    • +2.82%
    • 체인링크
    • 19,980
    • +3.04%
    • 샌드박스
    • 180
    • +6.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