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보실, 희토류 공급망 경제안보 점검회의 개최

입력 2025-10-15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장시성 간셴현의 한 희토류 광산에서 채굴 작업이 한창이다. 간셴(중국)/AP연합뉴스
▲중국 장시성 간셴현의 한 희토류 광산에서 채굴 작업이 한창이다. 간셴(중국)/AP연합뉴스

국가안보실은 15일 관계부처와 희토류 공급망 관련 경제안보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급망의 안정성과 회복력 강화 차원에서 국내 희토류 공급망 현황을 점검하고, 희토류 수급의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다.

이날 회의는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 주재로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이 참석했다.

국가안보실은 그간 민생 및 국민경제 안정과 직결된 공급망 핵심 품목들의 수급 안정성 제고 방안 및 주요국들의 수출통제 등에 대해 관계부처와 함께 공동 대응해왔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반도체·전기차 등 주요 첨단산업에 폭넓게 사용되는 희토류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수급 현황을 점검했다. 아울러 공급망 안정화 기본계획 등에 따른 희토류 공급망 안정화 방안을 지속 보완·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아산 인주산업단지서 과산화수소 탱크로리 폭발 사고 발생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62,000
    • +0.28%
    • 이더리움
    • 3,468,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0.22%
    • 리플
    • 2,139
    • +0.9%
    • 솔라나
    • 128,100
    • -0.62%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0.08%
    • 체인링크
    • 13,890
    • +0.65%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