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신잡' 김상욱 교수, 추석 연휴 중환자실 입원⋯"심근경색 직전, 심혈관 시술 받아"

입력 2025-10-12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상욱 교수 SNS)
(출처=김상욱 교수 SNS)

김상욱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가 심근경색 직전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11일 김상욱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추석 연휴 기간 중 몸이 좋지 않아 한밤중에 응급실에 갔다”라며 “심근경색 직전 상황이라고 곧바로 중환자실에 입원시키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긴급하게 심혈관 스텐트(stent) 시술을 받았다. 혈관에 와이어를 넣어서 혈관 내부에 지지대(스텐트)를 설치하는 놀라운 시술”이라며 “담당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심근경색이 일어났어도 할 말 없는 상황이었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김상욱은 “시술은 잘 끝났고, 지금은 빠르게 회복 중”이라며 “중환자실·병동 생활을 하며 병원에서 정말 많은 분이 고생하며 애쓰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제 목숨을 구해주신 의료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김상욱 교수는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시리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블루오리진 ‘뉴글렌’ 폭발사고 발생, 머스크의 한마디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Vol. 7 초고가 펫 케어: 슈퍼리치들의 반려동물이 사는 세상 [THE RARE]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63,000
    • +0.45%
    • 이더리움
    • 3,003,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454,000
    • +0.42%
    • 리플
    • 1,989
    • +1.64%
    • 솔라나
    • 122,500
    • +0.25%
    • 에이다
    • 351
    • +0.86%
    • 트론
    • 510
    • -0.78%
    • 스텔라루멘
    • 373
    • +18.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1.97%
    • 체인링크
    • 13,660
    • +2.09%
    • 샌드박스
    • 103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