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한가위 확.찐.살. 확빼기’ 참여⋯한 달간의 챌린지 시작 알려

입력 2025-10-10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이 10일(금)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마당에서 열린 '한가위 확·찐·살 확빼기' 챌린지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이 10일(금)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마당에서 열린 '한가위 확·찐·살 확빼기' 챌린지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전 10시 30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어울림광장에서 ‘한가위 확.찐.살. 확빼기’ 행사에 참여해 한 달간의 챌린지 시작을 알렸다. 한가위 확.찐.살. 확빼기는 ‘더 건강한 서울 9988’과 연계한 첫 시민참여 행사다.

이번 행사는 연휴 직후인 이날 개인별 체력을 측정하고 전문가의 운동 조언을 받아 정해진 목표를 스스로 달성하는 이벤트다. 이달 25일 여의도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열리는 ‘건강가득 대축제’에서 중간점검을 실시하고 한 달 후부터는 ‘서울시 체력인증센터’를 통해 생활습관 개선 성과를 직접 확인하는 방식이다.

오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국민체력 100항목’ 기준에 따라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순발력 등 총 6개 분야를 측정하고 체력인증서를 수령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규석 서울시의사회 회장과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방송인 조나단·파트리샤 남매, 시민대표 등도 체력측정에 참가했다.

오 시장은 “오늘 챌린지는 단순히 살만 빼자는 게 아닌 잃어버린 건강을 되찾고 체력도 기르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전 자치구에 체력인증센터가 생겨 시민이 언제든 쉽게 체력을 측정하고 운동 처방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18,000
    • +0.24%
    • 이더리움
    • 2,993,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454,500
    • +1.22%
    • 리플
    • 1,978
    • -0.45%
    • 솔라나
    • 122,400
    • +0.33%
    • 에이다
    • 351
    • +1.15%
    • 트론
    • 518
    • +1.77%
    • 스텔라루멘
    • 367
    • +0.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20
    • -0.77%
    • 체인링크
    • 13,600
    • +0.44%
    • 샌드박스
    • 103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