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열풍' 한복 입고 경복궁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포토로그]

입력 2025-10-08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추석 연휴를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일대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추석 연휴를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일대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추석 연휴를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일대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추석 연휴를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일대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추석 연휴를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일대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추석 연휴를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일대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추석 연휴를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일대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추석 연휴를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일대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광화문 파수의식을 관람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추석 연휴를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일대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추석 연휴를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일대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전 세계인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면서 외국인 관광객들의 한복 체험 풍경이 바뀌고 있다.

한국 관광 일정 중 경복궁, 한복, 갓이 새로운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면서, 영화 속 사자보이즈처럼 갓과 검은 도포 차림으로 경복궁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흔해졌다.

이처럼 '케데헌'은 단순한 애니메이션을 넘어, 한국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기존의 관광 명소 중심 여행에서 벗어나 영화 속 세부 장면과 스토리를 따라 걸으며 현지 문화를 깊이 체험하는 '문화 체험형 관광'이 확산하고 있는 것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7월 한 달간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역대 최고치인 136만 명을 기록했다. 올해 1~7월 누적 서울 방문 외국인 관광객 수는 828만 명으로 전년 대비 15.9% 증가했고, 코로나19 팬데믹 이전(2019년) 동기간보다도 5.5% 늘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41,000
    • +0.6%
    • 이더리움
    • 3,441,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74%
    • 리플
    • 2,138
    • +0.94%
    • 솔라나
    • 128,300
    • +1.74%
    • 에이다
    • 373
    • +2.19%
    • 트론
    • 482
    • -1.63%
    • 스텔라루멘
    • 260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1.89%
    • 체인링크
    • 13,920
    • +1.9%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