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정 용인특례시의원, ‘다산 정약용 의정대상’수상…지속가능성장·시민행복 앞장

입력 2025-10-0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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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시민과 함께 만든 성과…안전·행복 지키는 의정 최선”

▲ 박희정 용인특례시의회 의원 ( 박희정 의원)
▲ 박희정 용인특례시의회 의원 ( 박희정 의원)
박희정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보라·동백3·상하)이 1일 파주시의회에서 열린 ‘제4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부문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박 의원은 ESG 지원과 사회적경제 활성화 조례 제정, 환경현안 대응, 소상공인 지원정책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다산 정약용 의정대상은 서현일보와 다산언론인협회가 주최해, 경기도 철학의 선구자인 다산 정약용의 사상과 정신을 기리고 국가·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인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박 의원은 올해 '용인시 ESG 활성화 지원 조례'와 '용인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제정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틀을 마련했다. 또한 기흥호수 녹조 문제 등 환경 현안에 적극 대응하고,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제도개선과 확대 필요성을 꾸준히 의회에서 제안해 왔다.

박희정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만든 성과이며, 앞으로도 용인의 미래를 준비하고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후위기 대응, 지속가능한 성장전략 마련, 지역경제 생태계 구축, 생활 인프라 확충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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