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손보·농협생명, 추석맞이 나눔활동…지역사회 온기 전해

입력 2025-10-01 1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농협생명이 9월 29일 서울 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추석을 맞아 '한가위 나눔꾸러미'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은 행사에 참석한 NH농협생명 박병희 대표이사(가운데), 은평노인종합복지관 김지은 관장(오른쪽 두 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제공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9월 29일 서울 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추석을 맞아 '한가위 나눔꾸러미'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은 행사에 참석한 NH농협생명 박병희 대표이사(가운데), 은평노인종합복지관 김지은 관장(오른쪽 두 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제공 NH농협생명)

농협손해보험과 농협생명이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과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고 1일 밝혔다.

농협손해보험은 지난달 29일 서울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김치나눔 전달식’을 열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명절 꾸러미를 직접 전달했다.

송춘수 대표와 임직원 30여 명은 배추김치, 과일, 참기름 등 10종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포장해 일일이 나눴다. 송 대표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농협생명도 서울 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한가위 나눔꾸러미’ 전달식을 갖고 독거 어르신 300명에게 백미와 김치 등을 담은 나눔꾸러미를 전했다. 농협생명은 2013년부터 13년째 은평노인종합복지관을 지원하며 명절 꾸러미 나눔, 복날 삼계탕 배식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는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14,000
    • +0.75%
    • 이더리움
    • 3,011,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450,200
    • +0.24%
    • 리플
    • 1,991
    • -0.45%
    • 솔라나
    • 123,300
    • +0.65%
    • 에이다
    • 353
    • +0.57%
    • 트론
    • 512
    • +0.39%
    • 스텔라루멘
    • 358
    • -17.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0.29%
    • 체인링크
    • 13,730
    • +0.22%
    • 샌드박스
    • 103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