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민주당 '종교단체 경선 동원' 의혹 관련 서울시의원 고발

입력 2025-10-01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상임위원장 및 간사단 회의에서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2025.10.1 (연합뉴스)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상임위원장 및 간사단 회의에서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2025.10.1 (연합뉴스)

국민의힘은 1일 진종오 의원이 제기한 '종교단체 경선 동원' 의혹과 관련해 김경 서울시의원과 의원실 직원을 청탁금지법·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진 의원은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울시의원이 특정 종교단체 신도 3000명을 민주당에 입당시켜 내년 지방선거 경선에서 특정 후보에게 투표하게 하려 한 정황이 드러났다"며 관련 녹취를 공개했다.

진 의원은 "제보자가 시의원에게 3000명 명단의 용도를 묻자 (시의원은) 김민석 국무총리를 밀어달라고 노골적으로 얘기한다"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56,000
    • +0.41%
    • 이더리움
    • 3,445,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52%
    • 리플
    • 2,127
    • +1.29%
    • 솔라나
    • 127,400
    • +0.24%
    • 에이다
    • 372
    • +1.92%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0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81%
    • 체인링크
    • 13,840
    • +1.17%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