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연강재단, 제18기 중국학 연구원 지원

입력 2009-08-28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그룹 연강재단은 28일 '제18기 연강 중국학 연구원' 3명을 선발해 향후 1년간 들어갈 학비와 체제비용 등 5000여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들 연구원들은 9월부터 중국 북경대학 등에서 유명 교수들로부터 사사를 받는 고급 진수생에 등록해 중국의 법ㆍ외교ㆍ언어문화에 대해 심도깊은 연구활동을 하게 된다.

연강재단은 중국 전문가 양성을 위해 1992년부터 '연강 중국학 연구원'을 선발, 지원해 왔으며 현재까지 72명의 중국학 연구원을 배출했다.


  •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0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조영철, 오승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75,000
    • +1.33%
    • 이더리움
    • 3,017,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83%
    • 리플
    • 2,032
    • +0.69%
    • 솔라나
    • 127,400
    • +2.49%
    • 에이다
    • 384
    • +0.79%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96%
    • 체인링크
    • 13,230
    • +0.99%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