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방출 명단…진해수·신병률·박영완·배세종·오창현·백두산은 누구?

입력 2025-09-29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롯데 자이언츠 홈페이지 캡처)
(출처=롯데 자이언츠 홈페이지 캡처)

롯데 자이언츠가 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된 직후 대대적인 선수 정리에 나섰다. 구단은 29일 은퇴 의사를 밝힌 투수 진해수(39)를 비롯한 6명의 선수 방출을 발표했다. 2005년 KIA에서 프로에 데뷔한 진해수는 SK, LG를 거쳐 지난해 롯데로 이적, 통산 842경기 25승 31패 157홀드 평균자책점 5.02를 남기며 KBO 역대 홀드 4위에 올랐다. 지난해에는 역대 5번째로 투수 8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고, 이번에 은퇴를 공식화했다. 이와 함께 2018년 KT에서 데뷔 후 롯데로 옮긴 신병률, 2019년 입단해 1군 1경기만 소화한 박영완, 2024년 육성선수로 합류한 배세종, 올해 입단한 외야수 오창현, 포수 백두산도 팀을 떠난다.

▲진해수 (뉴시스)
▲진해수 (뉴시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02,000
    • +7.52%
    • 이더리움
    • 3,287,000
    • +5.08%
    • 비트코인 캐시
    • 366,000
    • +22%
    • 리플
    • 1,934
    • +17.35%
    • 솔라나
    • 125,000
    • +4.78%
    • 에이다
    • 296
    • +11.28%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63
    • +6.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8.51%
    • 체인링크
    • 15,630
    • +7.13%
    • 샌드박스
    • 65.2
    • +13.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