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노사연, 히밥과 먹방 후 10kg 증가⋯"위고비 포기, 운동으로 살 빼"

입력 2025-09-28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출처=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가수 노사연이 12kg 감량 비법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당신은 팔랑귀가 문제야’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노사연-노사봉 자매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노사연은 “제가 유튜버 히밥과 2년 반 동안 먹방 프로그램을 했다. 하루에 6끼를 먹으니 1박 2일 동안 12끼를 먹었다”라며 “그때 10kg이 쩠다. 위가 너무 늘어났다. 히밥은 살이 안 찌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방송을 끝내고 성인병이 올 것 같아서 운동을 시작했다. 한번은 병원에서 다이어트 신약이 나왔다며 모델이 되어달라고 연락이 왔다”라며 “효과가 좋아서 한 달 동안 4~5kg이 빠졌다. 그 후에는 약을 먹어도 살이 찌더라. 병원에서 이런 건 처음이라며 학회에 보고해야겠다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노사연은 “사봉 언니가 위고비라는 게 있다고 하더라. 언니가 먼저 맞고 추천했다”라며 “그런데 얼굴을 보니 살은 빠졌는데 너무 안 좋더라. 몸도 아프다는 거다. 그래서 나는 그걸 안 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역시 운동밖에 없더라. 일주일에 4번씩 해서 살을 다 뺐다. 10kg을 빼고 2kg을 더 뺐다”라며 “지금 나는 쉬리다. 청정해역에 산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우린 주주 아니다?”…앤스로픽發 ‘프리IPO 쇼크’ [AI 투자 광풍의 ‘민낯’]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4,000
    • +0.03%
    • 이더리움
    • 3,144,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7%
    • 리플
    • 2,027
    • -1.94%
    • 솔라나
    • 125,600
    • -1.02%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5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2.1%
    • 체인링크
    • 14,100
    • -0.77%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